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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27 10:50
삼성가 여자들 / 김종원
 글쓴이 : 김태광
조회 : 48,919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Hot)한 아이콘!
삼성의 후계구도까지 뒤흔드는 이부진, 이서현 신드롬
지금 ‘삼성가 여자들’의 행보를 읽어라!

더 멋지게 살고 싶은 이 시대 청춘들에게
패션 리더, 탁월한 외모, 다른 재벌가 딸들과는 사뭇 다른 카리스마…
당신이 알고 있던 ‘삼성가 여자들’에 대한 정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부모 잘 만나 엘리트 코스를 밟은,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사장 직함을 단 드라마 속 주인공이 아니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절치부심 자신을 닦았으며, 세간의 조롱과 폄훼를 견뎌내고 마침내 최고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 우리가 모르던 그녀들의 자기계발법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대, 최고의 자리에서도 최고를 꿈꿔라!
그대에게 허락된 ‘가장 최상의 삶’을 기꺼이 시작하라!
재벌가 딸로 태어난 것은 로또에 당첨된 것과 같다. 편하게 즐기고 누려도 부족함이 없다. 회사를 책임지라고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그녀들은 ‘10만 명을 먹여 살리는 단 한 명의 천재’가 되고자 하는 것일까? 기꺼이 새벽을 반납하고 힘든 일을 자처하며 고뇌의 삶을 살려 하는 것일까?
인생은 청춘의 치열함을 연료로 하는 평생에 걸친 등반. 지금 뜨겁지 않다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자격이 없다. 지금 당신은 어떤 삶을 준비하고 있는가?

추천평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책을 집었다. 막연한 호기심이랄까? 그런데 읽으면서 뜨끔 하는 대목이 많았다. 이들에 비하면 나는 얼마나 게으르고 목적의식이 없는지, 새삼 반성하게 됐다. 그리고 또 한편으론 의욕도 생긴다.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 김도영, 25세 직장인

평소 이런 류의 에세이를 즐겨 읽는 편인데, 이 책은 특히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 좋았다. 요즘 조금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고 느꼈는데, 자극이 많이 되는 책이다.
- 이소영, 31세 프리랜서

지금 시대는 뭐든 삐딱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나는 저자가 에필로그에 쓴 대로 가능한 한 선입견을 떼고 ‘삼성가 여자들’을 다시 보려 노력했다. 그랬더니 정말 배울 게 많았다. 나도 이들 못지않은 진짜 실력과 카리스마로 무장하는 한 해를 만들어보려 한다.
- 정은주, 36세 부장

김종원은 치열하게 글을 쓰는 작가다. 그가 이번엔 ‘삼성가 여자들의 자기계발법’에 대해서 썼다. 물론 그들에게서도 배워야 할 점과 배우지 말아야 할 점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저자는 ‘배워야 할 점’에 주목한다.?‘삼성가 여자들? 그들에게서 배울 게 있을까요? 결국 부모 잘 만난 게 전부 아닌가요?’ 이런 관점에 매몰되면 이부진과 이서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경영 비법과 자기계발 노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영원히 놓쳐버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지혜로운 배움을 얻게 되기를 빈다.
- 이지성(《리딩으로 리딩하라》, 《꿈꾸는 다락방》,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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