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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30 05:53
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 엄마의 말버릇 수업
 글쓴이 : 김태광
조회 : 48,308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다면 엄마의 말버릇부터 고쳐라!

금쪽 같은 내 아이, 알아서 공부도 잘 하고 인성까지 훌륭하게 키우려면? 마음만 앞서고 방법은 몰랐던 엄마들! 이제 기본부터 시작하자. 엄마의 말부터 바뀌어야 아이가 달라진다. 이 책은 엄마들에게 자녀를 '주도적인 아이', '자신감 충만한 아이', '행동이 반듯한 아이'로 키우는 말 한마디의 힘을 알려준다. 또한 아이에게 고통이나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버릇을 짚어주며 대화를 통한 '함께 하기'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안데르센, 미셀 오바마 등 명사를 만든 것도 바로 현명한 엄마의 말 한마디였다. 말버릇 수업을 통해 아이의 공부지수는 물론 인성지수까지 높이는 똑똑한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혹시, 싫은 말만 늘어놓는 미운 엄마?"
말 한마디가 아이의 기를 죽이고 살린다면?

아이들이 가장 상처받는 말은 뭘까? 지난 2009년 8월, EBS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초등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공부 안 하니?"(38%), "살 좀 빼라!"(17%), "엄마 친구 아들은…"(11%), "야! 바보! 멍청아!"(6%), "애들은 몰라도 돼!"(3%) 순으로 나타났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공부 잘하고, 똑똑하고,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려고 잔소리를 하지만 정작 아이에게는 상처밖에 되지 않는다. 큰소리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면서 우리 아이를 '엄친아'로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이 질문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 엄마가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다. "엄마의 말버릇부터 바꿔라."

아이의 미래, 엄마의 말버릇이 좌우한다!

아이 인생에 '마이너스'가 되는 말과 '플러스'가 되는 말은 따로 있다. "넌 왜 그 모양이니?" 대신 "엄마는 널 믿는다!"라는 말이 아이의 10년 후를 바꾼다면? 아이를 열등생, 왕따, 불량 청소년으로 만드는 도화선이 바로 엄마의 말이라면? 일상 속 무심코 뱉은 엄마의 말이 아이의 성적과 인성, 미래까지 좌우한다. 말 안 듣는 아이는 엄마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한다. 아이 탓만 하지 말고 엄마부터 반성해 보자. 현명한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성공하는 아이, 말 잘하는 엄마

빌 게이츠, 미셸 오바마, 아인슈타인, 안데르센의 공통점은? 바로 그들 뒤에는 말 잘하는 엄마가 있었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재능을 북돋우며 성공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아이에게 공부하라며 야단치는 대신, 엄마부터 말버릇을 학습하자.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금쪽같은 한마디를 연습하자. 열 개의 학습지, 열 개의 과외보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최고의 인생을 선물할 것이다.

[추천사]
시중에 나와 있는 자녀 교육서들을 보면 다 좋은 이야기다 싶다가도 좀 더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많은 엄마들도 동감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책이다. 누구나 집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을 대화체로 구성한 것이나, 거기에 맞는 실질적인 팁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나 모두 무릎을 탁 칠만한 내용들이다. 아이에게 행복이 되는 말 한마디 해주고픈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신붕섭(나사렛대학교 교수, [교과서만 보고 1등했어요]의 저자)

자녀를 잘 기르고 자녀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이고 바람이다. 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은 잘 모른 채 자기 방식을 고수하느라 금쪽같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거나 관계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문제들에 대한 좋은 답을 줄 것이다. 부모의 지혜로운 말 한 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 책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설기문 (교육학박사, 설기문마음연구소 원장)

아이들은 보석이다. 그 자체로 빛이 나서 우리 사는 세상을 밝힌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 지나친 경쟁 때문에 새벽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내몰리며 서서히 빛을 잃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다.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이다. 이러한 것들이 아이들을 빛나게 하고 올바르게 자라게 한다.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바로 한마디 말이다. 이 책에는 우리 엄마들이 해야 하는데도 못 하고 있는 말과 하지 말아야 하는데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가 담겨 있다. 가지고 있는 사랑보다 표현이 약한 엄마들에게, 무엇보다 건강하고 바르게 내 아이를 키웠으면 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서기봉 (전라북도 완주 이서 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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